마음이 텅 빈 것 같고 이유 없이 불안한 날이 있어요. 시편 23편 1절부터 6절의 위로를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기도하다 말이 끊기는 날이 있어요. 마태복음 6장 9~13절 주기도문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