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느웨로 가라는 명령과 다시스로 도망치는 발걸음이 나란히 놓인 요나 1장을 읽으며, 피해 가는 자리에도 말씀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살펴봐요.

사울이 내세운 나이와 경험의 기준과 다윗이 내세운 양 떼를 지킨 기억이 같은 본문 안에서 부딪혀요. 사무엘상 17장 32절부터 50절까지 그 부딪힘을 따라가 봐요.

모르드개의 말과 에스더의 응답 사이에 놓인 긴장을 따라가며, 주어진 자리를 쓰는 일과 두려움 사이를 오늘 어떻게 지나갈지 생각해 봐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부터 18절까지,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라는 세 짧은 명령이 나란히 놓인 부분을 함께 읽어요. 쉬지 않고 기도하라는 말과 쉬운 현실 사이의 거리를 오늘 하루 실천으로 좁혀 보려고 해요.

잠언 31장 10절부터 31절까지 이어지는 여인의 모습이 칭찬인지 기준인지 헷갈릴 때, 본문이 실제로 가리키는 방향을 다시 짚어봐요.

빌립보서 4장 11절부터 13절까지, 자족을 배웠다는 말과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어떻게 한 문장 안에 놓이는지를 살펴보고 오늘 적용할 점을 찾아요.

마태복음 25장 14절부터 30절을 읽으며 다르게 받은 것과 똑같이 요구되는 것을 견줘 보는 묵상 초고예요. 오늘 실천할 작은 계획도 함께 담아요.

요한복음 3장 16절과 17절을 붙잡고, 세상을 향한 사랑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오늘 하루 안에서 다시 살펴보는 글이에요.

이사야 40장 28절부터 31절을 읽으며 힘이 세다는 청년과 지쳐도 다시 오르는 사람이 나란히 놓인 부분을 살펴보고 오늘 실천할 것을 정리해요.

마태복음 13장의 겨자씨 비유를 따라, 작게 시작한 오늘 묵상이 어떻게 자라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 봐요.

예레미야 29장 10절부터 14절을 두 가지 태도로 견주며, 빠른 끝을 바라는 마음과 정한 때를 믿고 견디는 마음을 나란히 놓아 봐요. 오늘 본문 부분을 정하고 짧게 기록하는 실천까지 담았어요.

여호수아 1장 6절부터 9절까지,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이 반복되는 이유를 주석과 함께 읽어보고 오늘 실천으로 이어봐요.

룻기 1장 16절부터 18절에 담긴 룻의 결단을 오늘 내 삶에서 다시 읽어 보며, 함께 걷는다는 게 무엇인지 묵상해요.

시편 23편을 두고 존 길, 매튜 헨리, JFB, 카일과 델리치가 각각 어떻게 읽었는지 견주어 봐요. 같은 목자 그림을 두고도 강조점이 조금씩 달라요.

기도가 자꾸 겉돌아 무엇을 붙잡아야 할지 막막한 날이 있어요. 시편 1편 1~6절의 두 길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이웃 사랑의 경계를 슬쩍 좁혀 놓고 사는 건 아닌지 돌아보는 날이 있어요. 누가복음 10장 25절부터 37절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행복의 조건을 다 놓친 것 같은 날이 있어요. 마태복음 5장 3~12절의 팔복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기도가 막히고 마음이 자꾸 숨고 싶어지는 날이 있어요. 누가복음 19장 1~10절 삭개오의 만남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손에 쥔 것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마가복음 6장 30~44절의 오병이어 기적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기도가 막혀 믿음이 흐릿해지는 날이 있어요. 히브리서 11장 1~6절의 믿음의 정의를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니느웨로 가라는 명령과 다시스로 도망치는 발걸음이 나란히 놓인 요나 1장을 읽으며, 피해 가는 자리에도 말씀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살펴봐요.

사울이 내세운 나이와 경험의 기준과 다윗이 내세운 양 떼를 지킨 기억이 같은 본문 안에서 부딪혀요. 사무엘상 17장 32절부터 50절까지 그 부딪힘을 따라가 봐요.

모르드개의 말과 에스더의 응답 사이에 놓인 긴장을 따라가며, 주어진 자리를 쓰는 일과 두려움 사이를 오늘 어떻게 지나갈지 생각해 봐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부터 18절까지,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라는 세 짧은 명령이 나란히 놓인 부분을 함께 읽어요. 쉬지 않고 기도하라는 말과 쉬운 현실 사이의 거리를 오늘 하루 실천으로 좁혀 보려고 해요.

잠언 31장 10절부터 31절까지 이어지는 여인의 모습이 칭찬인지 기준인지 헷갈릴 때, 본문이 실제로 가리키는 방향을 다시 짚어봐요.

빌립보서 4장 11절부터 13절까지, 자족을 배웠다는 말과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어떻게 한 문장 안에 놓이는지를 살펴보고 오늘 적용할 점을 찾아요.

마태복음 25장 14절부터 30절을 읽으며 다르게 받은 것과 똑같이 요구되는 것을 견줘 보는 묵상 초고예요. 오늘 실천할 작은 계획도 함께 담아요.

요한복음 3장 16절과 17절을 붙잡고, 세상을 향한 사랑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오늘 하루 안에서 다시 살펴보는 글이에요.

이사야 40장 28절부터 31절을 읽으며 힘이 세다는 청년과 지쳐도 다시 오르는 사람이 나란히 놓인 부분을 살펴보고 오늘 실천할 것을 정리해요.

마태복음 13장의 겨자씨 비유를 따라, 작게 시작한 오늘 묵상이 어떻게 자라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 봐요.

예레미야 29장 10절부터 14절을 두 가지 태도로 견주며, 빠른 끝을 바라는 마음과 정한 때를 믿고 견디는 마음을 나란히 놓아 봐요. 오늘 본문 부분을 정하고 짧게 기록하는 실천까지 담았어요.

여호수아 1장 6절부터 9절까지,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이 반복되는 이유를 주석과 함께 읽어보고 오늘 실천으로 이어봐요.

룻기 1장 16절부터 18절에 담긴 룻의 결단을 오늘 내 삶에서 다시 읽어 보며, 함께 걷는다는 게 무엇인지 묵상해요.

시편 23편을 두고 존 길, 매튜 헨리, JFB, 카일과 델리치가 각각 어떻게 읽었는지 견주어 봐요. 같은 목자 그림을 두고도 강조점이 조금씩 달라요.

기도가 자꾸 겉돌아 무엇을 붙잡아야 할지 막막한 날이 있어요. 시편 1편 1~6절의 두 길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이웃 사랑의 경계를 슬쩍 좁혀 놓고 사는 건 아닌지 돌아보는 날이 있어요. 누가복음 10장 25절부터 37절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행복의 조건을 다 놓친 것 같은 날이 있어요. 마태복음 5장 3~12절의 팔복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기도가 막히고 마음이 자꾸 숨고 싶어지는 날이 있어요. 누가복음 19장 1~10절 삭개오의 만남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손에 쥔 것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마가복음 6장 30~44절의 오병이어 기적을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기도가 막혀 믿음이 흐릿해지는 날이 있어요. 히브리서 11장 1~6절의 믿음의 정의를 옛 주석과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