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의 은혜는 월요일 출근길에서 희미해져요.
문제는 게으름이 아니라 거리예요.
바투는 그 거리를 다시 좁혀 앉는 도구로 만들었어요.
하나님과 더 가까이.
바투는 성경 묵상과 큐티, 기도를 기록하는 AI 신앙 기록 앱입니다.
WHY BATU
AI는 결론이나 해석을 제시하지 않아요. 질문만 건네고, 묵상과 판단은 사용자가 직접 해요.
책, 시작 위치, 하루 분량을 사용자가 정해요. 통독과 정독, 부분 묵상을 지원해요.
묵상과 기도 기록은 암호화해서 보관해요. 앱에서는 로그인한 본인만 열어 볼 수 있어요.
성경 묵상을 습관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써요.
방법과 도구, 끊긴 날과 다시 시작한 날을 남겨요.